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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렌드뉴스] “Z세대를 잡아라!” 식품업계, ‘펀 마케팅’에 집중
작성자 이루다크리에이티브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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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6-12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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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Z세대를 잡아라!” 식품업계, ‘펀 마케팅’에 집중



'유튜브 세대'라고도 불리는 Z세대가 소비의 큰 축으로 떠오르면서 외식업계도 유튜브를 기반으로 ‘재미’에 집중한 이른바 ‘펀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한국피자헛은 신제품 ‘메가 크런치’ 피자 출시를 기념해 인기 유튜버들과 릴레이 형식의 먹방 프로모션인 ‘메가 플레이’를 진행했다. ‘메가 플레이’는 약 한 달에 걸쳐 4명의 인기 유튜버들이 메가 크런치 피자를 리뷰하는 형식으로유튜브에 익숙한 Z세대를 공략하고 있다.





오리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스터와 인간의 먹방대결 영상을 선보였다. 땅콩맛 사료와 오징어땅콩을 놓고 펼치는 이 영상은 게재 2주 만에 조회수 3천 회를 기록하며 구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마이 테이스트’ 캠페인을 선보였다. 백종원을 모델로 바나나맛우유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시피를 공개한 영상으로, 각 레시피 영상 당 290만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농심, 팔도, 동원F&B 등 다수 식품기업에서 SNS 운영 채널을 확장하고 웹드라마,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해 온 Z세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보다 펀(FUN)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의 전략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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