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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렌드 뉴스] 중고품의 새로운 가치, N차신상
작성자 이루다크리에이티브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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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12-24 0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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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품의 새로운 가치, N차 신상
중고거래? 가치에 가치를 더한 N상품


N차신상은 MZ세대의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안 쓰는 물건을 팔아 현금화하거나 재능을 거래해서 용돈을 버는 식인데, 특히 명품이나 한정판 운동화에 프리미엄을 붙여 파는 리셀이라든지,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Goods를 어렵게 어렵게 구하고 거기에 자산의 가치를 부여하여 거래하는 등 새로운 투자 방법이 되고 있다.



농구화 4,500만원 거래, 판 커진 리셀시장 



한정판 스니커즈라는 아이템을 거래하는 2차 시장이 새로운 재테크 시장으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내다본 기업들은 앞다퉈 리셀 마켓에 출격하고 있다. 힌터의 ‘프로그’, 서울옥션블루의 ‘엑스엑스블루’, KT엠하우스의 ‘리플’, 네이버의 ‘크림’, 플랫폼 ‘아웃오브스탁’과 손잡은 롯데쇼핑이 대표적이다. 지난달에는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회원이 19만명에 이르는 스니커즈 커뮤니티 ‘풋셀’을 인수해 스니커즈 리셀 마켓 동참을 알렸다.





중고거래 시장, 코로나 충격에도 고성장 
코로나 사태로 경기가 위축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얻을 수 있는 중고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최근 중고거래 앱들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을 연결해주거나 제품을 직접 검수하는 등 서비스를 차별화하면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는 20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특히 불황이 심해질수록 소비자들이 새 제품보다는 저렴한 상품을 찾게 되면서 중고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출처 : 채널A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Kfab6ENckB0





커지는 리셀 시장..."재테크 수단으로 각광 
인기 있는 명품이나 한정판 이벤트 상품 같은 구하기 힘든 제품을 사서 웃돈 받고 되파는 리셀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커지고 있다. 20~30대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면서 기업들도 앞다퉈 플랫폼 시장에 진출하는 등 성장 가능성이 매우 밝다는 전망이다. 10대 후반~30대까지, 이른바 MZ 세대들이 희소한, 독특한 제품으로 개성을 표출하고 남들이 못 갖는 제품을 소유하면서 자기만족, 자아실현까지 하는 경향이 있어 희소 제품에 대한 욕구가 크다. 수요가 많은 데다 한정판 자체가 똑같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가격 상승이 보장된 만큼 점점 되팔기가 성행하면서, 하나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됐다는 분석이다.
*출처 : YTN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S1HfbHNkH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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